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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를 오픈하며...

狂군 狂군 2013. 5. 3. 14:27

나이 서른 여섯.

암만 생각해도 늦은 시작인것 같다.

애초에 블로그를 할 계획은 아니었으나, 누군가의 블로그가 날 블로그를 만드는 페이지로 이끌어 주셨다.

예전부터 막연하게 블로그를 운영해 보고싶은 생각은 있었으나, 정리도 잘 못하고 보여주는걸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성격이라 실행을 옮기지 못하고 있다가 이제서야 시작해 본다.

누군가가 볼지는 모르겠지만, 앞으로 내 일기장과 같은 형식으로 나도 나름 나만의 발자취를 남겨 보아야지...

끝으로 저를 이곳으로 이끌어 주신 Khori 형님... 감사합니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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